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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장 인사말

모이면 통한다. 기똥차게!!
회통(會通)!! 기통(氣通)!!

사랑하는 완산고등학교 동문여러분! 13대 총동창회장 김일입니다.

  • 우리 대완산고는 2019년 현재 45회 졸업생을 배출하고 1만5천 동문이 있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주의 명문사학이 되었습니다.
    완산고 총동창회의 목적은 동문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고, 모교발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시키겠습니다.
    인적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방법은 크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온라인 네트워크의 핵심은 ‘반응형 웹’입니다. 1만5천 완산인을 온라인으로 묶어서 누구나 핸드폰으로 우리 완산인 누가 어디에, 어떤 자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바로 검색 될 수 있도록 '모바일 최적화 홈페이지(반응형 web)'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만5천명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상호 쉽게 서로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 오프라인 네트워크로는 총동창회 특별위원회로서 완산고 ‘자문위원단 (가칭. 완산포럼)’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완산고 총동창회 싱크탱크 주축 모임이 없어 좋은 자원이 사회모임으로 흡수되고 각자 별도로 소모임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들 자원을 한 곳으로 모아 완산인의 역량이 집중되도록 하겠습니다.
  • 위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총동문회와 각 기수 모임, 직능. 지역단체, 그리고 재경총동문회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구체적 상호협조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하나. ‘완산고총동창회 인명부’를 확보하기 위해서 각 기수 및 모임 회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이사님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 둘. 각 기수별 자문위원을 3~5명을 추천바랍니다.
    • 셋. 후배가 잘 되고 참여가 잘되어야 선배가 빛이 납니다. 다소 친근감이 넘치는 언어가 후배들의 마음의 상처가 되어 참여가 안 되는 경우가 다소 있었습니다. 동문 상호간에 호칭에 있어 김막동이라는 이름 보다는 선배님, 후배님, 김대표, 이부장등 직급 직책으로 불러 주십시요.
    • 넷. 기수모임활성화를 위해 상조 지원 하겠습니다. 잘 되는 모임은 애경사를 잘 챙깁니다. 총동문회에서는 애사 때 조기 지원과 SNS(문자 서비스)로 해당 기수 전원에게 전파 하겠습니다. 추후 상조용품지원(컵,수저,젓가락등) 사업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섯. 재경총동문회와 상호소통을 통해 친목 우의를 도모하는 행사(골프,산행) 뿐 아니라 모교발전에 기여하는 행사(우수학생 모집과 우수교사 표창, 학교행사지원, 멘토링사업등)를 같이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섯. 모든 행사에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어느 몇 명이 큰돈을 내는 구조가 아닌 여럿이 조그만 자발적 성의를 통해 운영하는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구체적 방법으로 CMS 활성화. 전북은행 카드사업(개인.기업) 확대, 에스원등 기업 MOU를 통해 필요자금을 조달 하겠습니다.
  • 선배님은 지혜와 경륜으로 후배를 당겨주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고 따르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 서로서로가 큰 의지가 될 것입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함께 멀리 가는 그래서 모이면 서로 기똥차게 통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동문 선후배 그리고 친구들이 도와주시면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3대 총동창회장 김 일